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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8일
5.18 제 40주년기념 서울행사-모의재판 그날 이후 40년 -도청 앞 발포한 병사는 무죄인가 유죄인가? 구은서 작 강제권 연출로 재구성한 진실과 양심의 갈등 40년 개정: 2020년 10월 13일(화) 장소: 파주시 탄현면 특설 법정세트장 주최: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주관: 5.18민중항쟁 제40주년 서울행사위원회 *코로나19 감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공개됩니다....
2020년 10월 08일
5.18 제40주년 기념 민주. 인건. 평화. 통일  3분영화제 주최: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서울지부/(주)씨네허브컴퍼니 개막식 및 수상작 시상식: 2020년 10월 12일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온라인 생중계: www.cinehubkorea.com/ 10월8일~19일 상영)
2020년 8월 24일
<제16회 서울청소년대회 취소 안내> 제16회 서울청소년대회인 ‘5.18골든벨’과 ‘문예공모전’을 10월로 연기하여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 취소함을 알려드립니다. 우리 모두 철저한 방역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20201년 5월에 만나길 기원합니다.  
2020년 7월 23일
◆ 알려드립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더위속에서도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임시총회를 잘 마쳤음을 보고 드립니다.   정회원 238명중 참석 37명, 위임 116명. 총153분의 참여로 의결정족수 성원 하에 이남 회원을 감사로 선출하였습니다.   신임 이남 감사는 "서울기념사업회가 회원들간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고, 투명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7월 01일
  알 ․ 립 ․ 니 ․ 다. 안녕하십니까? 2020년 1월 18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감사 2인 중 1인이 공석이 되어 정관 제11조(임원의 선임)에 의거 2020년 6월 29일 정기이사회에서 감사의 보선을 위한 임시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더불어 이 자리를 빌려 현재 추진 중인 5.18민주화운동 공법단체 추진 준비위의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회를 같이 진행하고자합니다. 많은 참석...
2020년 6월 24일
  “5·18민중항쟁 제40주년기념 서울행사 개최”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5.18서울기념식’ TBS tv 생중계 外 -   ○ ‘(사)5.18서울기념사업회’는 ‘5․18민중항쟁 제40주년기념 서울행사’를 개최한다.   ○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는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이 1997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2002년부터 매년 공식 서울기념식 및 기념행사를...
2020년 6월 24일
5.18민중항쟁사 보고 및 제40주년 기념선언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5.18민중항쟁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우리는 5.18민중항쟁 40주년을 맞이하여 숙연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5.18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명복을 빕니다.   올해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우려로 매년해오던 5.18...
2020년 6월 24일
「5·18 민중항쟁 제40주년 서울기념식」기념사 - 2020.5.18(월) 10:00~10:50, 서대문형무소 제10옥사 옆 마당 -   ○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미란 입니다. ○ 시민 여러분, 그리고 5·18민중항쟁 유공자와 희생자 유가족 여러분!오늘 우리는 5·18민중항쟁 40주년을 기리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 먼저, 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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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29 이예 * 5.18 민주화운동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8 이미 *
누군가의 아들 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었던
40년 전에 멈춘 그 시간이지만
그분들을 기억하는 우리의 시간은 아직도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27 김수 * 우리나라의 역사니까 절대 잊지 않고 우리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되찾게 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26 김도 * 죄송하고,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125 송민 * 정말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124 김시 * 당신들의 죽음이 헛 되지 않게 기억하겠습니다
123 조명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아마 그때 막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독재정권이 유지됬을수도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내주어서 감사합니다.
122 서현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121 황인 *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120 이규 * 많은분들의 희생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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