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밥

5.18 민중항쟁과 '주먹밥'이야기

* 5.18 민중항쟁과 '주먹밥'이야기

5.18항쟁기간에 광주시민들은 올바른 뜻을 함께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죽음과 두려움 앞에서도 올바르지 않은 것에는 분연히 항쟁하였습니다.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고 단 한건의 범죄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눈부신 시민정신과 드높은 자치정신을 발휘했습니다.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피가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헌혈을 하겠다는 이들이 병원 앞에 어느덧 모여들어 길게 줄을 섰고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내 놓고 일어난 시민군들, 행여 기운 잃을세라 시민들은 너나없이 모여들어 솥을 걸고 밥을 지어 먹였습니다.

"기운내거라~ 내 자식들..."
모두 다 어머니의 심정이 되어 광주의 시민들은 피를 나눠주고 먹을 것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렇게 건네준 주먹밥과 물 한 바가지에 담긴 마음을 함께 나누며 시민군들은 힘을 얻었고 목숨을 바쳐 숭고한 "오월정신'을 끝끝내 지켜냈습니다.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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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83 권은 * 정말로 멋지십니다..!! 학생들도 많이 참여하셨다고 배웠는데 저 같았다면 망설였을 행동을 자발적으로 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182 박지 * 감사합니다
181 오나 * 저희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80 조유 * 5.18 많은 분들 존경하고 안타깝습니다
179 최민 *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178 김서 * 5.18때 희생되신 희생자분들을 추모하며
앞으로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177 강서 * 5.18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176 노희 * 오월의 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175 조유 * 감사합니다
174 박진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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