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5.18기념 제4회 서울청소년대회


우리 시대의 약 손,




5.18




5.18은 당신의 '손'이 있어 '현재'입니다





오늘의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우리의 '마음' 이 있어




역사의 '약속'입니다.





시대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약 손,  5.18




. . .




마침내 돋아날  새 살




. . .




새 날 여는 희망을 믿습니다. 




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218 윤여 * 기억하겠습니다
217 이우 *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민주화가 이루어진
대한민국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216 김예 * 기억하겠습니다
215 김예 * 5.18 그 시절을 잊지 않겠습니다
214 박서 * 5월의 광주 시민들이 있었기에 이뤄낸 민주화.
잊지 않겠습니다.
213 김가 * 잊지 않겠습니다
212 서해 * 5월의 시민 정신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211 신아 *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의 푸른 오월
210 김서 * 기억하겠습니다.
209 이송 * 518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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