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사

2011년 2월 06일
정갑룡( 5.18민주유공자)회원의 모친께서 2011. 02. 02(수)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      소 : 전남 완도 대성병원 장례식장  ★ 발인일시 : 2011. 02. 06. (일)    ** 정갑룡 회원은 1980년 당시 광주교육대학에 재학 중, 5.18항쟁에...
2010년 10월 16일
민주화운동 진영의 큰 어른이시고 5.18민중항쟁의 오랜 선배님이시며 동지이신 박석무 한국고전번역원장(前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장녀  시원과  염시종의  장남  정훈의 결혼식이 2010년 10월 15일(금), 압구정성당에서 있었습니다. ---- 함께 기쁨을 나눌 자리이지만 어려움이 많은  5.18동지이자 후배,제자들인...
2010년 6월 09일
하나님의 은혜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참된 사랑을 약속하는 자리를 축하해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정희연ㆍ이의연 의 장남  기 진 박한초ㆍ이정숙 의 장녀  가 희 ♠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
2010년 5월 09일
최양근( 5.18민주유공자)회원의 모친께서 2010. 05. 09(일)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      소 : 보라매병원 영안실 1호  ★ 발인일시 : 2010. 05. 11. 6:00    ** 최양근 회원은 1980년 광주에서 5.18관련으로 고초를 겪었고  ...
2009년 12월 15일
최수동 회원의 모친께서 2009. 12. 15(화요일)별세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      소 : 삼성동 서울의료원 5호 (전화번호 02-3430-0298) ★ 발인일시 : 2009. 12. 17 (목)오전 10시 ** 최수동 회원은 1980년 목포에서 5.18항쟁에 참여하였고  현재 본회 임원(사회봉사위원장)을 맡아  5....
2009년 8월 22일
** 5.18구속부상자이며 본 회 교육사업위원장인 '이 연'님께서       추도사를 지으셨습니다.       저희들의 존경과 염원,애도의 심정을 함께 담아        김대중 前 대통령님  가시는 길에 바칩니다. **  ...
2009년 8월 21일
**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에 즈음하여  저희 '5.18서울기념사업회' 회원들의 심정을       박몽구 시인(문학박사/ '오월시' 동인 / 5.18민주유공자)께서 한 편의 시에 담아        보내왔습니다.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삼가 영전에 바칩니다.    ...
2009년 8월 18일
김대중 前 대통령님의 서거 소식에  하늘이 무너진 듯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님께서 남기신 고귀한 정신과 업적, 저희가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삼가 영전에 마음 깊이 애도를 표합니다.    민주,인권,평화,통일의 빛이요,  거름이 되신 님이시여! 부디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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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34 김창 * 아따, 우덜이 봐도 좀 심해 부렀어라~잉?
133 김창 * 어지간히들 해라 지금 집 못구해서 가정 파탄나고 자살하는 사람 많은데, 해도해도 너무 한다!
132 김창 * 어지간히들 해라 지금 집 못구해서 가정 파탄나고 자살하는 사람 많은데, 해도해도 너무 한다!
131 mp * Muchas gracias. ?Como puedo iniciar sesion?
130 홍길 * 광주 아파트나 분양하면 될 것을 왜 굳이 서울, 경기, 강원까지 보급하나요?
129 이예 * 5.18 민주화운동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28 이미 *
누군가의 아들 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었던
40년 전에 멈춘 그 시간이지만
그분들을 기억하는 우리의 시간은 아직도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27 김수 * 우리나라의 역사니까 절대 잊지 않고 우리나라를 민주주의 국가로 다시 되찾게 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26 김도 * 죄송하고,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125 송민 * 정말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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