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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1일
각 대학교별 양식과 함께 수상자 이름과 인적사항(학교 학년반 전번 이메일) 본회 이메일(518seoul@hanmail.net)로 주시면 확인서 발급해드립니다
2014년 5월 13일
5.18기념 제10회 청소년대회 시상식 장소가 광화문광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상작 전시회도 광화문광장에서 5.17(토) 10:00 - 5.18(일) 17:00까지만 진행됩니다.   특히 시상식에 참여하는 수상자 및 가족께서는 광화문광장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시청광장은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설치되어 있어 5.18기념식을 그곳에서 거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2014년 5월 02일
5ㆍ18기념 제10회 서울청소년대회 수상자 발표   5.18민주화운동 제34주년을 맞이하여 개최한 ‘5ㆍ18기념 제10회 서울청소년대회’에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신 모든 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예로운 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확정, 발표합니다.    더불어 '5ㆍ18기념 서울청소년대회’가 청소년들의 열린 배움터로서, 5ㆍ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고 발전시켜나가도록...
2012년 3월 14일
5ㆍ18(The May18 People's Uprising) 기념       ▒ 제8회 서울청소년대회 (문예공모전) 안내 ▒       {참가 대상}       서울,경기,인천지역 초(5,6학년),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청소년    ...
2011년 12월 28일
안녕하십니까?   5.18 제31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5.18기념  '제7회 서울청소년대회' 의 '수상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학생과   수상자 학교, 수도권 소재의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포하였음을 알립니다.   더불어   수상작품집 전자 파일을 웹용으로 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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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34 노무 * 빨갱이 폭동
33 노무 * 총기를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32 한기 *
5월 그날이 다시 오기를 40번
그날 아스팔트에 쓰러진 동료들
1981년 첫해 추모제의 비통했던 기억
또 가슴이 멍멍해진다.
평생을 잊지 못하고 살고 있다.


31 한기 *
5월 그날이 다시 오기를 40번
그날 아스팔트에 쓰러진 동료들
1981년 첫해 추모제의 비통했던 기억
또 가슴이 멍멍해진다.
평생을 잊지 못하고 살고 있다.


30 한기 *
5월 그날이 다시 오기를 40번
그날 아스팔트에 쓰러진 동료들
1981년 첫해 추모제의 비통했던 기억
또 가슴이 멍멍해진다.
평생을 잊지 못하고 살고 있다.


29 이 *
1980년 5월 17일, 종로에는 술취한듯한 군인들이 수 많은 트럭을 타고 군가를 부르며 가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광주로 가는 군인들로 짐작 됩니다. 그후에 미국에 살며 한국을 그리며 광주사태에 막말을 하는 자들을 저주하며 40년을 살았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전두환과 그 잔당을 처벌하고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을까요?
28 양세 *
5.18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역적 살인마 전두환과 그 패거리들의 최후를 보는 그날까지 다함께 투쟁합시다. 살인마 전두환을 척결합시다. !!!
27 나민 *
저는 5월 26일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저희 어머니는 병원에서 저를 못 나으시고 3일 고생하시어 저를 집에서 낳으셨지요. 5.18은 저에게 있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비록 당시를 직접 경험하고 기억하지 못했지만 5월에 광주에서 태어났어야 하는 이유만으로 꼬리표 처럼 저를 따라 다녔지요. 그분들이 목숨걸며 지키고 싶었던 민주화 국민들이 가져야 하는 권리를 갖을 수 있었던 그분들의 선혈...제가 죽을때까지 기억하겠습니다. 그분들의 목숨과 맞바꾼 저의 행복한 삶 깊이 새기며 간직하겠습니다. 제 자식들에게도 잊지 않도록 이역사를 알려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6 최동 * 5월의 넋이여 살아가는 동안 아니 눈을 감아서도 그대들에게 진 빚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25 김소 *
곧 40주년인 광주 민주화 운동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들의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지금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 치지 않는 책임자에 대한 처벌 또한 하루빨리 정당히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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