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 서울행사 보도자료

2019년 5월 17일
[5․18민중항쟁사 보고 및 제39주년기념 선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5·18민중항쟁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은 5·18민중항쟁 39주년입니다.   먼저 전두환 신군부 일당의 집권야욕에 맞서 목숨을 바치신 5·18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기본권을 유린해왔던 박정희 유신독재 체제는 1979년 10.26으로 붕괴되었다. 12....
2019년 5월 15일
보도협조 2019-05-01호 (사)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사 무 소 (03147)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56 운현하늘빌딩7층 Tel 02-774-5518 H-page www.518seoul.org...
2018년 6월 20일
안녕하세요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정동익입니다. 오늘 5,18민중항쟁 38주년을 맞아 5.18민주영령들 앞에 깊이 머리 숙여 추모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깊은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채 살고 계시는 유가족과 부상자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독재권력의 흉탄에 쓰러져간 5.18민주영령들을 추모하고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38년전 정권을...
2018년 6월 20일
5․18민중항쟁사 보고 및 제38주년기념 선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5·18민중항쟁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은 5·18민중항쟁 38주년입니다.   먼저 전두환 신군부 일당의 집권야욕에 맞서 목숨을 바치신 5·18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기본권을 유린했던 박정희유신독재 체제가 부마항쟁에 이은 10.26으로 붕괴되면서 억눌려온...
2018년 6월 20일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다시 오월입니다.   오늘 우리는 5.18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숙연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1980년 5월 계엄 철폐와 신군부 퇴진을 외치며 군사독재에 맞섰던 그날로부터 어언 3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강산도 변하고 시대도 바뀌었지만 광주를 피와 눈물로...
2018년 6월 20일
  자리를 함께 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일대 전기를 마련한 5·18 민주화운동의 38주기를 맞이하는 뜻 깊은 날입니다.   먼저 이 땅의 민주주의를 바로세우고자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5·18민주화 영령들께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   또한 아물지 않은 당시의 상처를 여전히 가슴에 안고...
2018년 6월 20일
5·18민중항쟁 제38주년 서울기념식 말씀자료 - 2018.5.18.(금) 10:00~10:50, 서울시청 다목적홀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 행정1부시장 윤준병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5·18민중항쟁 유공자와 희생자 유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는 5·18민중항쟁의 참된 뜻을 기리기 위해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먼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고귀한...
2018년 5월 14일
보도자료 2018-05-02호 보 도 자 료 2018년 5월 8일(화) (사)5ㆍ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 전화 02-774-5518 ● 팩스 02-774-5519 ● C.P. 010-4518-5183 ● 이메일 518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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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2020년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119 이규 * 많은 희생있지 않고 항상 감사해 가면서 열심하 살겠습니다.
118 이창 *
살인귀 전두환의 추징금 1,005억원을 아직까지도 추징안하고 있는 것이 국민으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이 이명박근혜 매국수구정권도 아닌
우리 문재인 애국민주정부인데 말입니다.
117 이창 *
전두환 이희성 정호용 최세창등의 대구 경북출신들로 이루어진 정치군인들과
5월 광주에서 참혹하기 그지없는 학살과 도륙 강간 범죄를 자행한 전두환의 공수부대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불로재산 환수 없이는
화해와 용서는 공염불에 불과하거늘
지금이라도 민주당은 관련법안 제정과 통과에 전력을 다해야합니다.
116 김승 *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감사합니다.
115 임가 *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114 박지 *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113 위지 * 기억하겠습니다
112 유승 *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희생되어서 매우 슬픕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분들이 목숨을 바치시면서 지켜내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111 김범 * 민주주의 를 위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110 이나 *
5.18 광주 시민 민주화 운동이 100년이 지나도 후손의 후손들까지 기억할 수 있게
우리부터 기억해야합니다
그 날 광주의 시민분들께서 한 영광스런 시위를 헛 되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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