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안내]5.18 제30주년기념 서울청소년대회 수상작품집 배포



5.18민중항쟁 제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5.18 제30주년기념  '제6회 서울청소년대회''수상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학생과 수상자 학교, 서울시내 소재의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포함을 알립니다.




 ** 부록 : < 5.18 제30주년기념 서울행사 화보 >





수상학생들에게는 수상작품집을 학교로 배달할 계획이오나




혹,  자택이나 다른 곳으로 배달을 희망하는 분은




배달받을 곳의 주소를 문자나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본회 이메일: 518seoul@hanmail.net / 문자: 010-4518-5183 




 




** 더불어 제한된 예산 사정으로 말미암아




본회 회원과 관계자 모두에게 수상작품집을 일일이 전달하지 못해




아쉽고 송구한 마음 함께 전합니다.




회비를 납부하신 회원에  한정하여  전달하기로 하였사오니 




널리 이해바랍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다운 안내 **




웹용으로 제작한




<5.18기념 제6회 서울청소년대회 수상작품집> pdf 파일 첨부합니다.


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361 박순 * 잊지않겠습니다
오월에 광주
360 .밝 *
ㅇㅇ아
잘 지냈지?
아니, 이제는 유한을 끝내야 할 때가 되어가지?
엉뚱한..
아니 ㅇㅇㅇㅇ?

믿는 대한국인이 있었을까?

5.18 반란군 수괴들
무귀舞鬼가 되어 영원히 덩실덩실 춤출테니..
춤추는 모습 보며 위안을 삼자

ㅇㅇ아......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
.
359 천은 *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곳에선 편히 쉬세요
358 박희 *
당신들의 용기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따뜻하고 편안한 나날을 만들어주셔서, 우리가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그 날 광주의 함성과 아픔, 당신들의 희생과 노력을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마음 한 켠에 품은 채 살아가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부디 저 광활한 우주에서는 당신의 모습으로 반짝이면서 편안하시길 소망합니다.
357 권수 *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항상 그 마음을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신 것처럼 저도 앞으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56 최현 * 그대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55 강지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54 윤옥 *
광주의 민주영령들이시여 가신지 어언 44년, 그대들의 피로 얼룩진 자유를 우리가 누리고 있습니다.
살인마 전두환 쓰러졌어도 그 후예들은 곳곳에서 떵떵거리며 세상을 희롱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무릎꿇고 사죄하는 날까지 힘을 모으겠습니다.
353 황규 * 초6이지만 이 민주화 운동에 대해 추모의 글을 올립니다.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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