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 기사모음

2021년 1월 28일
(서울=연합뉴스) 18일 오전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식에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20.5.18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5.18 서울기념식 인사말 하는 서대문구청장 | 연합뉴스 (yna.co.kr)
2021년 1월 28일
2020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5.18 단체, 100여 개의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민주/인권/평화/통일을 주제로 제 1회 '5.18 3분영화제'를 개최했다 '5.18 3분영화제 조직위원회'는 '5.18 민주화운동이 젊은 세대들에게는 잊혀져가는 과거의 역사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보고자 했다. 민주화를 위해 광주 시민들이 흘린 피와 희생, 투쟁의 역사는 결코 잊혀져서는 안되기에...
2021년 1월 28일
여행지를 얘기할 때 자주 거론되는 곳이 절집이다. 산중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절집은 분위기가 고즈넉해서 좋다. 오랜 전통의 문화재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아름다운 계곡도 끼고 있다. 하여, 절집은 사철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에 속한다. 성탄의 아침. 코로나19 탓에 어느 해보다 조용하게 맞이한 성탄이다. 모처럼 성당에 관심을 가져본다. 불교의 유구한 역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의미 깊은 성당이 주변에 많이 있다. ...
2021년 1월 28일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한평생 나가자는 뜨거운 맹세/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5·18민중항쟁의 대변인으로 전남도청을 사수하다 사살당한 노동운동가 윤상원과 야학동지였던 박기순의 영혼결혼식을 위해 만들어져 5.18의 상징이 된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이다. 망월동 윤 열사 무덤...
2021년 1월 28일
사단법인 광주전남6월항쟁(이사장 김상집)은 오는 7일 오후 3시에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전국 10개 도시 12개 합창단이 영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합창축전은 전국 민주단체의 합창 영상과 더불어 청중 없이 12개 합창단 대표단과 ZOOM 실시간 화상으로 각 합창단이 각 지역에 모여 언택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한다....
2021년 1월 28일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18일 오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   [포토]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식 (edaily.co.kr)
2021년 1월 28일
17일 광주 5.18 묘역에서 열린 추모제에 참석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0.5.17 [서울신문] [서울포토]5.18 묘역 참배객들 (seoul.co.kr)
2021년 1월 28일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열린 5.18민중항쟁 제40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0.5.18/뉴스1 coinlocker@news1.kr 5.18 40주년 서울기념식 (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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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모음

5・18 추모의 글

순서 성명 추모의 글
72 박교 *
나라의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 무력을 동원한 전두환의 탄압에도 끝까지 맞서 대항해주신 숭고한 이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역사의 한 부분이 되어 나라를 위해 한 몸 바쳐서 싸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부디 하늘에 가서는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71 한 *
그 당시 일어난 5.18 사건은 지금 생각해도 말이 되지 않고, 믿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두려웠을테지만 그에 맞써 싸워주신 5.18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70 이은 * 모든 분들의 희생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69 오지 *
5월 18일은 꼭 기억해야하는 날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이 그날 많은 분들의
희생으로 인해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더 똘똘뭉쳐 힘이 세졌습니다. 5월은 가슴아픈날이기도 하지만 감사한날인것도 같습니다 5월 18일은 우리 국민 모두가 두고두고 기억해야할날이고 그분들에 희생과 아픔을 헛되게 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68 이신 * 이런 역사는 되풀이 되서는 안됩니다.
모든 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67 심유 * 화이팅!
66 심유 * 화이팅!
65 김지 * 5.18문주화운동에 희생되신 모든 분들, 잊지 않겠습니다.
64 이채 *
저는 목포 사람입니다. 저희 아버지 또한 목포사람입니다. 5.18 민주화 항쟁 당시 저희 아버지는 고등학생이셨습니다. 광주와 정말 가까운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버지는 제대로 밝혀지지 전까지 폭동으로 알고 계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폭동이 아닌 것을,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잊지 말아야 합니다. 거기선 편히 쉬세요.
63 김선 *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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